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기소개서 작성 시 AI 사용에 대한 불이익 및 시선
안녕하세요. 현직자님께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요즘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AI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AI를 활용해 작성한 자기소개서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이 직접 작성한 자기소개서 중 어떤 방식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기업에서 자기소개서를 검토하실 때 AI를 사용한 흔적이 보이면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가 있는지, 혹은 내용과 경험이 충분히 진정성 있게 담겨 있다면 AI를 활용해 문장을 다듬는 정도는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현직자님께서는 자기소개서 작성 시 AI를 어느 정도까지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8.25
답변 4
- llIIlIIllIIllI대성히트에너시스코사원 ∙ 채택률 100%
쓰고 싶은 얘기를 AI에게 작성해달라 하고 본인만의 글로 다시 바꾸는게 좋을거 같아요
- ttanger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업들도 어느정도 AI 사용에 대한 부분은 감안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내용인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내용이 충분하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쓰려고자 하는 경험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한 뒤 AI를 활용해 문장을 다듬는 편이 합격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지원자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힘으로 작성한 자기소개서가 여전히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기업 현업에서 서류를 검토하다 보면 인공지능이 쓴 특유의 추상적인 표현이나 정형화된 문장 구조가 눈에 띄는 경우가 많으며, 지원자만의 구체적인 고민과 실제 경험이 빠진 글은 진정성이 떨어져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거나 오탈자를 교정하는 수준의 활용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시선도 존재하지만, 핵심 내용이나 직무 역량 서술까지 인공지능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본인의 경험을 정리하는 브레인스토밍이나 초안 작성 단계에서는 가급적 스스로 진행하고, 글의 가독성을 높이거나 문맥을 자연스럽게 다듬는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인공지능을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AI를 활용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경험과 생각이 제대로 담겨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기업에서 AI 사용 관련 별도 지침을 제시했다면 반드시 해당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자기소개서 전체를 AI에게 작성시키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추상적이고 비슷한 표현이 반복되기 쉬우며 면접에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활용법은 경험과 핵심 메시지, 지원동기는 본인이 먼저 정리하고 AI는 문장 다듬기와 글자 수 조절, 논리 흐름 점검 등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AI가 임의로 성과나 역할을 추가하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최종본의 모든 문장에 대해 면접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할 수 있다면 비교적 안전한 활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은행 취업 준비 방향성
안녕하세요. 국숭세단 상경계열 졸업을 앞두고 있는 99년생 남자입니다. 준비했던 cpa 시험을 포기하고 이번 하반기 시중은행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급하게 투운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현재 토스 ih 이상을 목표로 공부중입니다. 합격하기엔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이번 하반기는 필기라도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지원할려합니다. 현재 제가 더 보충 할 수 있는 스펙이 있을까요? 공채 나오기전까지 자소서와 ncs 공부를 하는게 나을까요. 공채 이후엔 10월말에 있는 신분사 시험과 하반기 은행 청년인턴 준비하고자 합니다. 대략적인 방향 설정에 고견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조직 재구조화 이후 자진퇴사하면, 이직할 때 퇴사 사유를 어떻게 설명하는 게 맞을까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인데, 갑작스러운 조직 재구조화로 기존 조직이 자회사로 이동하는 방향을 통보받았습니다. 저는 자회사 이동을 원하지 않아 본사 내 타팀 배치를 요청했고, 회사에서도 타팀 TO를 확인해보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구체적인 배치 일정이나 업무 안내가 거의 없고, 현재는 사실상 방치된 느낌입니다. 타팀 배치라는 선택지가 명목상으로만 존재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계속돼 결국 제가 먼저 자진퇴사를 하게 된다면, 이후 이직 과정이나 경력 설명에서 퇴사 사유를 “회사 조직 재구조화로 인해 기존 소속 유지가 어려워져 퇴사했다”, 혹은 **“조직 재편 과정에서 희망 직무·소속과의 불일치로 퇴사했다”**고 설명해도 괜찮을까요? 형식상 자진퇴사라는 이유로 단순히 “개인사정 퇴사”라고만 이야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Q. 드라마 pd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대외활동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pd라는 직군이 대외활동을 필수로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인턴을 하려면 대외활동 이력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머리를 맴돌아서 이곳에 질문 남깁니다...! 저는 외주 스튜디오에 취업하고 싶은 쪽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